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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스토리 블로그 운영팁 : 포스팅을 빠르게 하는 요령

by 팬시남 2022. 1. 21.

들어가며 

 아직은 티스토리도 그렇고, 구글 SEO도 그렇고 초보자에 불과하지만 어떻게 운영해 나가면 원하는 결과를 이루어 낼 수 있을지 어렴풋이 알 것 같다. 간단하게 이야기하자면 '읽는 사람들에게 도움이 될만한 글을 읽는 사람들이 알기 쉽게 쓰는 것이다. ' 이러한 글들이 블로그에 축적되고 방문자가 유입될 수록 시간에 따라 수익형 블로그의 수익은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날 것이라 생각한다. 

 

티스토리블로그메인화면
티스토리 블로그 메인화면

 

수익을 위해 티스토리 블로그를 시작한다고 가정해보자. 이슈 키워드를 캐치하여 블로그 방문자를 모을 수도 있지만 (이러한 방법도 잘한다면 나쁘지 않다고 생각한다) 장기적으로 편하게 운영하기 위해서는 정석적인 방법이 좋을 것 같다. 그렇지만 글을 써보지 않은 사람들에겐 이것이 여간 어려운 것이 아니다. 초보자들은 블로그를 업데이트하는데 너무 많은 시간이 걸린다. (아직까지 나도 굉장히 빠르게 글을 쓴다고 말할 수 없는 처지라) 이것은 단순히 타이핑 속도의 문제가 아니다. 

 

 

 너무나도 당연한 이야기지만 퀄리티 높은 포스팅은 일상적은 SNS 글보다 훨씬 더 많은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 많은 자료 조사와 생각 등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블로그 포스팅을 하면서도 찜찜할 것이다. 이 방법이 맞는 것인지, 이렇게 하면 원하는 결과가 나오는 것인지 등등. 이런 생각이 들면서 마음이 편하지 않다. 아래 내용들을 참고한다면 블로그 포스팅을 좀 더 빠르게 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 

 

1. 완벽해지려 하지 말자 

 만일 블로그 포스팅을 하는 사람이 글쓰는데 익숙하거나, 글쓰기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큰 문제는 없을 것이다. 자동적으로 손끝에서 완성된 문장이 나올 것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그렇지 않다면 이는 커다란 문제가 될 수 있다.

 

 온라인으로 글을 작성하는 것의 장점 중 하나가 문법적인 오류를 최소할 수 있다는 것이다. 언제든지 편집할 수 있기 때문이다. 먼저 빠르게 초고를 작성해보자. 빠른 글쓰기의 핵심은 일단 쓰고, 나중에 편집을 하는 것이다. 

 

 완벽할 필요는 없지만 최소한 문법적인 오류나 맞춤법이 틀린 단어가 없도록 노력하자. 이것이 읽는 사람들에게 전달하고자 하는 메시지를 전하는 최고의 글쓰기 방법이다. 

 

 

2. 규칙적인 글쓰기 연습

연습이 완벽을 만든다는 말을 들어보았을 것이다. 일단 자리에 안자 컴퓨터를 켜서 써보자. 써보는 것이 중요하다. 

비록 오늘 업로드한 포스팅이 하루에 10개의 방문자도 유입을 하지 못했더라도 시간이 이를 해결해줄 것이다. 매일매일 써놓은 글이 쌓이면 방문자는 꾸준하게 유입된다. 걱정할 필요가 없는 일을 걱정하지는 말자. 

아마도 첫 1주일은 매우 어려울 것이다. 눈 딱감고 7일만 해보자. 그 다음 주, 그 다음 주는 점점 더 쉬워질 것이다. 크롬 확장앱이나, 스마트폰 앱에 있는 해빗 트래커를 활용하여 글쓰기 습관을 만드는 데 도움을 받을 수도 있겠다. 연습의 힘을 간과하지 말자. 나는 블로그 운영을 통해 학교와 직장 외에 나에게 뭔가 꾸준히 할 수 있는 능력이 있다는 것을 깨달았다. 이 것은 모든 일에 있어 굉장한 동기부여가 되었다. 

 

3. 결론 부분을 먼저 작성하자

 결론 부분은 포스팅에서 가장 주관적인 의견이 많이 들어가는 부분이다. 그래서 이 부분을 가장 처음으로 작성해 보는 것이 전체적인 글의 구조를 잡는데 도움이 될 수 있다. 결론 부분은 독자들에게 전하고 싶은 주요 포인트이기도 해서 이 부분을 자세히 설명하면 전체적인 글의 정교함도 높아지고, 서술도 쉬워 진다. 다른 무엇보다 빨리 글을 작성할 수 있을 것이다. 

 

4. 서론은 맨 마지막에 작성하기 

 포스팅의 처음 부분은 앞으로 하게 될 이야기의 소개이자, 글 전체에 대한 인상을 결정짓게 만드는 부분이다. 앞서 결론 부분을 미리 작성한 만큼 서론 부분을 작성하기는 좀 더 쉬울 것이다. 글 작성 전 사전 조사가 충분했다면 서론 부분은 매우 쉽게 작성할 수 있을 것이다. 

 

 

5. 게시물 작성 전 사전 조사

 자료조사와 글쓰기는 동시에 이루어지기 힘들다. (물론 가능하기는 하다) 어떤 종류의 글이라도 쓰기 전에 항상 자료 조사 및 구상이 필요하다. 심지어 블로그에서 개인적인 견해를 기술하는 경우도 적절한 조사가 필요하다. 잘못된 정보와 잘못된 데이터는 블로그 전체에 대한 평판을 훼손할 수 있기 때문이다. 

 

6. 하루 중 가장 생산적인 시간 활용 

 시간을 관리하는 것보다 에너지를 관리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블로그를 운영함에 있어서 대부분의 사람은 전업 블로그가 아니다. 퇴근 후 남는 시간에 우리는 블로그 포스팅에 몰입해야 하는 것이다. 

 개인마다 집중할 수 있는 시간이 다르고 업무 효율이 높은 시간이 다른다. 대부분 직업을 가지고 있는 직장인이라 가정하면 남는 시간은 이른 아침 또는 저녁 식사 후 늦은 시간이다. 

 하루 중 가장 생산적이고 창의적인 시간을 결정했다면 우선 시행해보자. 단기간의 반응에 연연하면 안된다. 쉽게 지칠것이 분명하기 때문이다.  

 

아래 링크는 애드센스포럼에서 본 글인데, 높은 수익을 올리고 있는 어떤 분은 매일 5시에 일어나서 출근 전 한 편, 퇴근하고 나서 11시에 글 한편을 쓰고 잠드셨다고. 1년가까이 이렇게 하니 서서히 수익이 올라간다고 하셨음. 이 분 글을 보고 많은 자극을 받았다. 

 

https://adsenseforum2.co.kr/bbs/board.php?bo_table=qa&wr_id=2513&sca=%EC%88%98%EC%9D%B5%EA%B3%B5%EA%B0%9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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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방해 요소 사전 차단

 산만함은 빠른 글쓰기의 가장 큰 적이다. 스마트폰, 특히 소셜 미디어에 중독되다시피 한 우리 모두에게 방해 요소를 제거할 방법을 마련해 보자. 핸드폰을 비행기 모드로 전환하거나 아예 다른 곳에 두는 방법도 좋다. 

 

 휴대전화를 보지 않는 대신 인터넷으로 글을 쓰면서도 페이스북이나 커뮤니티에 들어가서 글을 확인하는 나 자신을 발견한다. ㅠㅠ  이럴 때는 크롬 앱 확장 프로그램인 뽀모도로 타이머를 활용하여 시간을 정해 글쓰기를 마무리하는 방법을 사용해보자. 집중력이 높아질 것이다. 

 

 

8. 작성 중 맞춤법 신경쓰지 않기 

 

 글쓰기와 편집 및 퇴고를 동시에 하면 쓰기 속도가 느려질 수 있다. 문법이나 맞춤법 검사기를 끄고, 글쓰기가 끝나면 다시 돌아가서 문법과 철자가 틀렸는지 확인하고, 수정하는 것이 낫다. 

 

나가며  

 (들어가며, 나가며는 학교 다닐 때 리포트에서 흔히 썼던 말이지만 딱히 쓸말이 없어서 그냥 쓰련다) 블로그를 하기로 마음먹었다면 블로그를 내 일상의 한 부분으로 받아들이자. 일상의 모든 일이 블로그 글 작성하는데 있어 소재가 될 수 있다. 이런 마음을 먹으면 블로그글을 작성하는데 큰 도움이 된다.

 

 위에 언급된 방법으로 블로그 글을 작성해보자. 조금이라도 글 작성 시간이 줄었다면 이 글의 목적은 달성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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