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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키우기

티스토리 블로그 수익 팁, 리뷰요정리남의 인터뷰 정리

by 팬시남 2020. 6. 26.

 

리뷰요정리남 - 유튜브 신사임당 채널 썸네일 - 

 티스토리 블로그를 개설한지는 오래되었으나, 본격적으로 시작한지는 얼마 되지 않았다. 적지 않은 분들이 유튜브 신사임당 채널에 출연한 '리뷰요정리남'님의 인터뷰를 보고 블로그, 그 중에서도 티스토리 블로그를 시작했을 것이다. 

 

 며칠 사이 부지런히 블로그 운영과 글쓰기 관련 글을 찾아보다가 새로운 인터뷰를 찾아서 요약해 보았다. (정리하다 보니 이건 뭐, 요약이 아닌 다시쓰기 수준인 것 같아서 민망하다;;;) 원문 링크는 아래를 확인, 영상 인터뷰도 있다.

 

 


 

리뷰요정리남 인터뷰 - 비즈니스워치-

 

1. 현재 블로그 수익은?

 - 지난 달 1,100만원 / 평균적으로 월 700~1,000만원 수준

 

2. 주변 반응?

 - 생각보다 블로그가 돈이 된다는 것을 아는 사람이 많지 않다.

   수익형 블로그는 레드오션이라는 생각으로 시도조차 않는 사람이 많다.

 

3. 블로그 수익 발생 구조?

 - 네이버 블로그가 아닌 티스토리 블로그이다.

   네이버는 애드포스트를 통해 수익이 발생하는데, 광고 수익이 적은 편이다.

   티스토리 블로그와 비교 시 동일 방문자 유입 시 수익은 10배 이상 차이 난다.

 

   티스토리는 구글 애드센스로 수익을 낸다.

   유튜브와 동일하지만 보기만해서는 안되고 클릭이 일어나야 돈을 벌 수 있다.

 

4. 운영하는 블로그 수는?

   수익형 블로그 3개 운영하다 그 중 한 개는 테스트 블로그로 전환했다.

   테스트 블로그를 20개 이상 가지고 있다.

 

5. 테스트 블로그에서 테스트하는 것은?

   광고의 위치 등 수많은 사소한 것들을 반복해서 실험하고 있다

 

6. 블로그 관리하는데 드는 시간과 노력은?

   블로그는 키워서 궤도에 올려 놓으면 자동으로 성장하는 특징이 있다.

   나의 경우 1년 정도 운영하니, 그 이후에는 계속 유지가 되었다.

   최근에는 수익을 올리기 위해 별도로 관리하지는 않는다.

 

7. 사업자 등록을 해야하나?

   안해도 괜찮다. 프리랜서나 유튜버와 유사하다. 계좌에 광고 수익이 입금되면 이를 신고하면 된다.

   세금이 원천징수되지는 않지만 세무서에서 연락이 온다 .

 

8. 디지털 노마드의 장점?

   시간을 자유롭게 사용하는 것. 하고 싶은 일이 있을 때 업무 우선 순위를 바꿀 수 있다.

   언제든 하고 싶을 때 시작할 수 있고, 초기비용 없이 준비 과정 없이 시작할 수 있다.

   포기하지 않으면 실패하지 않는 부업이다.

 

9. 디지털 노마드의 단점?

   불안정한 미래. 퇴직금이 없다. 블로그가 어려울 때 버틸 수 있는 기반은 있어야 해서 다른 일도 조금씩 하는 중

 

10. 최근 관심 갖는 일?

   인터넷을 이용하여 돈을 벌 수 있는 일이 정말 많다. 내 눈에는 인터넷상의 모든 것이 돈으로 보인다.

   지금 가장 힘을 쏟는 것은 파이프라인을 만드는 것이다. 여러 가지 수익원을 위해.

  

   전문가가 될 필요는 없다고 생각. (한 분야에서 80% 성취를 달성하면 다른 분야로 가도 된다고 생각한다.

  100%까지 가기 위해서는 그간의 노력보다 더 많은 노력이 필요. 어떤 일이든 50%까지는 금방 올라 간다.)

 

11. 인터넷 부업 중 위험한 일이 있지 않나?

    인터넷 마케팅 업계에도 다단계 방식으로 사람을 데려와야 돈을 주는 양아치가 있다.

    돈버는 비법을 알려주겠다며 사람을 모아 돈을 받고, 이를 인증하여 다시 사람을 모으는 등.

 

 12. 유입이 많은 블로그 글 주제?

    어떤 주제든 상관 없다. 중요한 것은 글쓰기 방식이다. 여행기, 물건 리뷰 등.

    다만 사람들이 내 글을 원하도록 써야 한다.

 

   여행기를 예로 들면, 사람들은 내 일상과 감상에 관심 없다.
   여행지의 정보나 팁처럼 사람들이 원하는 것을 제공해야 한다.

 

 

 

 

13. 실시간 검색을 따라 글을 쓰는 것은?

    그렇게 해서 높은 수익을 거두는 사람도 있다.

    그렇지만 개인적으로는 시간 낭비라고 판단한다. 블로그 운영에 시간을 쏟지 않으면 수익 발생이 중단되기 때문이다

    장기적으로 도움이 안된다. 오래도록 수익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정공법으로 가는 것이 좋다.

 

14. 어떤 형식으로 글을 써야 하나?

    일기형식으로 써도 발생한다. 나도 처음에 그렇게 했다. 광고 클릭률은 1~2%로 미미하다.

 

    남의 글에 담긴 정보만 짜깁기 하는 방법으로 빠르게 키우는 방법도 있긴 하나 장기적으로는 좋지 않다.

 

   꾸준한 수익을 위해서는 사람들이 알고 싶어하는 정보를 쓰되, 내 경험을 녹여 쓰는 것이 중요하다

   주제가 운동이라면, 헬스장 다니며 직접 배운 운동법을 쓴다. 그렇다고 내가 다닌 특정 헬스장 언급은

   타겟 독자층이 너무 좁다. 불특정한 운동 관련 제품에 대해 쓰는 것이 광고 타겟을 넓혀준다.

 

15. 키워드 설정 꿀팁

   키워드는 곧 검색어이다. 사람들이 검색하는 그 단어가 키워드가 된다. 제목을 신문기사나 칼럼처럼 지으면 안된다.

   아무리 잘 쓴 글이라도 검색이 안되면 사람들이 못본다.

 

   사람들이 많이 검색하는 단어를 키워드로 잡는다.

  ) 내비게이션이 표준어지만 , 네비게이션으로 검색하는 사람이 많다. 그렇다면 글을 쓸 때에는 맞춤법이 틀리더라도        네비게이션이라고 써야 검색 유입이 늘어난다.

 

16. 광고 클릭을 유도하는 방법?

    초보시절 CTR (Click Through Ratio - 배너 하나가 노출될 때 클릭되는 횟수. ‘클릭률’이라고 한다.) 2% 수준.

    현재는 7% 수준. 숫자를 높이기 위해서는 방문자가 원하는 정보를 광고에서 얻을 수 있다고 생각하게끔 글을 써야 한다.

 

    구글 애드센스는 두 가지 기준으로 광고를 내보낸다.

    하나는 문맥기반으로 글의 내용을 기반으로 알고리즘에 따라 글 내용과 비슷한 광고를 내보내고,

    다른 하나는 사용자 관심 기반으로 구글이 사용자의 수집한 인터넷 방문기록으로 광고를 내보낸다.

    글 작성시 독자가 이전에 어떤 것을 검색했을지 생각해보는 것도 방법이다.

 

    노골적인 광고 클릭유도는 위험하다. 화살표 기호를 넣거나 다른 사람에게 부탁하면 패널티를 받게된다.

    자칫하다가는 광고 게재가 중단될 수도 있으니 조심해야 한다.

 

17. 게시글을 수정하면 제재 받나?

    그렇지 않다. 하루에 글 100개 이상 수정해도 문제 없었다. 알고리즘이 단순했던 예전 이야기이다.

 

18. 블로그 성장 속도가 너무 느리다면?

    처음부터 너무 욕심 내면 금방 지친다. 방문자 데이터를 보고 어떤 글을 많이 보았는지, 어떤 광고를

    많이 클릭했는지 분석해서 글을 쓰면 수익이 오를 것이다.

 

    나는 다른 사람보다는 지난 달의 나와 경쟁했다. 일주일 단위로 수익을 기록하며 지난 주 대비 개선하는 것을

    목표로 삼았다.

 

19. 초보에게 해주고 싶은 말

    욕심 없이 시작해라. 모든 것이 마찬가지지만 적게 버는 사람이 있고, 그렇지 않은 사람이 있다.

   돈을 많이 벌기 보다는 부업으로 30만원 정도 가져가고 싶다.’는 생각으로 시도해 보시길.

 

 

※ 원문 : https://m.post.naver.com/viewer/postView.nhn?volumeNo=28579015&memberNo=997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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