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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 리뷰10

인테리어 용어 : 미드 센추리 모던 의미와 제품 디자인들 미드 센추리 모던의 의미, 뜻? 미드 센추리 모던 혹은 모던 미드 센추리라는 단어가 많이 회자되는 것 같습니다. 얼마 전 방영했던 나혼자산다 경수진, 전현무 편에서 언급되었던 단어인데요. 디자인, 건축, 인테리어에 관심이 많은 사람들에게는 익숙한 용어지만 이 분야에 큰 관심이 없는 사람들에게는 다소 낯선 용어인 것 같습니다. 미드 센추리 모던 (Mid cencury modern)은 독일에서 시작된 바우하우스 사조에서 시작되었습니다. 바우하우스 Bauhaus)는 1919년 건축가 발터 그로피우스(Walter Gropius)가 미술학교와 공예학교를 병합하여 설립한 독일의 조형학교이다. 바우하우스의 교육철학은 건축을 주축으로 삼고 있지만 도시 계획·회화·조각·공업 디자인 등 모든 시각예술 분야에 영향을 미쳤다.. 2021. 7. 18.
커피잔 추천, 오덴세 시손느 커피잔 세트 (윤스테이 커피잔) 재택근무하면서 즐기는 커피 한 잔의 즐거움 재택근무를 하면서 매일 아침 커피를 내려먹는 것이 하나의 루틴이 되었습니다. 크지 않은 비용으로 맛있는 커피를 즐길 수 있다는 사실이 무척이나 행복하지요. 지방에 살지만 택배로 서울의 유명한 스페셜티 커피샵의 커피를 손쉽게 즐길 수 있습니다. 커피구매는 마켓 컬리에서 커피구매는 커피샵이 직접 운영하는 스마트 스토어에서 할 때도 있지만, 주로 마켓 컬리를 이용합니다. 어지간한 서울의 유명 스페셜티 커피샵의 커피는 판매하고 있습니다. 프릳츠, 앤트러사이트, 센터커피, 듁스커피, 나무사이로, 헬카페, 부산의 모모스까지 한 달에 한 번 2개 정도 구매하면 넉넉합니다. 예쁜 커피잔을 찾아서 커피를 자주 마시다 보니, 예쁜 잔에 담아 마시고 싶었습니다. 이곳 저곳 인터넷을.. 2021. 3. 20.
알뜰폰 KT M 모바일 요금제 변경 (황당한 고객 서비스) 알뜰폰, 값싼 요금이 가장 큰 장점 몇 년전부터 알뜰폰 요금제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통화품질도 데이터 사용량도, 사용금액도 매우 만족스럽습니다. 데이터 사용량이 많은 요즘, 무엇보다 약 3만 7천원 정도로 무제한 데이터 요금제를 사용하고 있다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참고로 제가 사용하는 요금제는 헬로우모바일(KT)입니다. 연락을 위해 아들에게도 핸드폰을 사주다 스마트 폰은 최대한 늦게 아이들에게 사줄 예정이지만, 하교 후 연락을 위해서는 핸드폰이 필요하더군요. 스마트폰이 아닌 2G폰을 고르며, 통신사를 선택했습니다. 사실 핸드폰과 거의 동시에 통신사 선택이 이루어지지요. 인터넷을 통해 ㅎ핸드폰을 고르면 자동으로 연결된 통신사를 선택하게 되는 구조니까요. KT M 모바일을 선택하였고, 아이에게는 2G폰을 .. 2021. 3. 18.
판교 식빵맛집 추천 도제식빵, 정기구독도 가능한 맛있는 빵 당분간 식빵은 도제식빵만 먹는 것으로 결정했다 이곳으로 이사 오면서 '맛있는 식빵'을 어디서 사먹어야 하는 우려가 있었다. 정확히 기억 나지는 않지만 약 1년전부터 루틴처럼 주말 아침에는 샌드위치를 만들어 먹었는데, 샌드위치의 맛의 상당 부분을 빵이 좌지우지 하기 때문이었다. 일산에 있을 때는 동구청 앞에 있는 찰단팥빵이라는 곳에서 매주 구입해서 만족스럽게 먹었는데, 이 곳에서는 그만한 빵집을 찾기 쉽지 않을 것 같았다. (찰단팥빵, 크림치즈단팥빵 등을 위주로 판매하지만 다른 빵들도 맛있다. 대체로 좋은 재료를 사용하는 것으로 생각되며, 특히 찰보리 식빵이라고 불리는 식빵은 강력하게 추천하는 메뉴) 오아시스몰로 식재료를 구매하다가 눈에 띄는 빵이 있어서 구매해 보았는데 그것이 도제식빵이었다. 프리미엄 생.. 2021. 1. 21.
영국의 대표 요리 '피쉬앤칩스'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방법은? 피쉬앤칩스(fish and chips)를 드셔본 적이 있나요? 영국의 대표적인 요리로 알려져있는 피쉬앤칩스는 생선살 (주로 넓게 포를 뜬 대구류를 사용하였으나, 최근에는 가자미, 넙치, 광어, 명태 등 흰살 생선으로 다양하게 만든다. )에 튀김옷을 입혀 기름에 튀긴 후, 두껍게 썰어낸 감자를 튀겨내 함께 내는 음식이다. 튀겨낸 생선과 감자 위에 소금 또는 식초를 뿌려주고, 절인 양파나 피클, 베이크드 빈을 함께 내기도 한다. 레몬소스나 타르타르 소스를 곁들이기도 한다. 영국의 펍에서는 생선을 별도로 손질하지 않고 통째로 튀겨내는 곳이 많다. 영국의 대표 요리인 만큼 그 변주도 많은 편이라 '맛없기로 악명 높은 영국의 요리'이긴 하지만 맛있는 피쉬앤칩스를 내놓는 펍이 꽤 많다고. 비싼 물가를 자랑하는 영국.. 2021. 1. 19.
[간편조리식 추천] 현대백화점 투홈 우주라이크 5마리 통새우 새우까스 현대백화점 투홈을 통해 구입한 우주라이크 5마리 통새우 새우까스를 먹어보았다. 먼저 아래는 제품 상세 페이지 중 일부. 지난 번 우미학 깍두기 볶음밥을 맛있게 먹은 경험이 있어서 (아래 글 참조) 우미학에서 만들었다는 우주라이크 5마리 통새우 새우까스를 구매해 보았다. 2020/05/29 - [생활 리뷰] - 압구정 소고기 맛집 우미학이 출시한 간편식 '차돌 깍두기 볶음밥' 조리 전 제품 사진을 찍어주었다. 우주라이크라는 재미난 브랜드에 '김우주'라는 페르소나까지 ㅎㅎ 베트남 산 새우가 65% 원재료로 사용되었다고 한다. 전통적인 방식으로 튀기려다가, 간편하게 에어프라이를 사용하였다. 에어프라이어에 넣고, 카놀라유를 둘러주고 180도에 10분, 다시 꺼내서 뒤집은 후 180도에 10분 구웠다. 그래도 튀.. 2020. 8. 11.
캠핑용품 리뷰, 하이브로우(hibrow) 캐리어와 스노우아울 우드 상판 1. 끝이 없는 캠핑 용품 구매 캠핑을 좋아하지만 자주 가지는 못하고 있다. ㅠㅠ 올해도 이것 저것 장비만 구입하고, 펜션 몇 군데 다녀온 것이 고작이다. 캠핑을 하면서 느끼는 것이지만 매번 갈 때마다 부족한 것이 눈에 띈다는 사실이다. 집과는 달리 조금 불편한 것을 경험하는 것이 캠핑의 묘미이긴 한데, 옆 텐트를 보면서, 또는 다른 사람들의 인스타그램을 보면서 '그래 이게 필요했어', '이건 있어야겠네' 하는 작은 탄식을 하게 된다. 결국 정신을 차려 보면 커다란 택배 박스를 발견 ㅎㅎ 사실 아이템 하나하나의 비용은 그리 크지 않은데 모아 놓으면 상당하다는 것;; 암튼 캠핑가면 늘 바닥에 널부러져 있는 각종 짐들을 정리하고, 살짝쿵 캠핑라이프에 감성을 더하고자 캐리어 박스를 구매하였다. 2. 하이브로우.. 2020. 7. 2.
압구정 소고기 맛집 우미학이 출시한 간편식 '차돌 깍두기 볶음밥' 현대백화점 킨텍스점 식품 매장에 갔다가 '테이블원'이라는 코너를 발견했다. 현대백화점이 선보이는 간편식 브랜드이다. 사골곰국, 한우 육개장 등은 전부터 판매되고 있었던 것으로 알고 있었고, 최근 신제품으로 압구정에서 소고기 전문점으로 자리잡은 우미학의 '차돌 깍두기 볶음밥'이 출시 되었다. 압구정에 있는 우미학 본점은 2~3번 가본 기억이 있는데, 고기 맛은 물론 서비스도 매우 좋았던 기억이 있다. 집에서 멀어 자주 가지는 못하지만 말이다. 본점과 판교점에서 맛있게 먹었던 '차돌 깍두기 볶음밥'을 판매하기에 호기심에 구매해보았다. 참고로 우미학 홈페이지와 이미지 (요즘은 고깃집도 이렇게 깔끔하게 홈페이지를 만드나 보다) http://woomihak.visitus.co.kr/index.html WooMiH.. 2020. 5. 29.
한살림 땅콩막걸리 (장인정신 양조장) 애드센스 수익도 수익이지만, 나를 위한 기록이 너무 부족한 것이 아니었나 하는 갑작스런 반성이 ㅎㅎ 재택근무 마치고 아내와 아이들과 산책하러 나왔다가, 너무 추워서 근처 한살림 매장으로 목적지를 바꾸었다. 가는 길, 오는 길에 요즘 부쩍 몸놀이를 좋아하는 여섯 살난 딸아이를 목마 태우고 가느라 조금은 힘들었지만, 이런 일상에 큰 행복을 느낀다. 크지 않은 매장을 둘러 보다가 냉장고에 있는 막걸리를 발견했다. 찹쌀 막걸리와 땅콩 막걸리 2종이 있었는데, 가격이 저렴한 땅콩 막걸리를 선택했다. 막걸리를 즐기지는 않지만 1천원대 중반이 기본 가격으로 알고 있는데 땅콩 막걸리는 조합원가격 \3,800이다. 찹쌀 막걸리는 정확하게 가격이 기억나지는 않는데 4천원대. 아이를 키우면서, 특히 공동육아 어린이집에 다니.. 2020. 4. 23.
일산 자전거 수리, 대화동 바이클로 (초등학생 저학년 자이언트 자전거) 한 달전에 초등학생 아들의 자전거를 사주었다. 할아버지께서 사주신 삼천리 어린이 자전거가 작아져서, 조금 큰 자전거가 필요했다. 아래 자전거의 구형 모델을 타며, 보조바퀴를 떼고 두발 자전거를 배웠는데, 이제 작아서 타기 힘들정도라니... 세월의 빠름을 느낀다. 결국 이번에는 할머니 도움으로 새로운 자전거를 사게 되었다. 몇 군데 자전거 카페를 돌아다니다가 괜찮아 보이는 모델을 발견해서 주문했다. 초등학생 저학년용 자전거를 검색하다가, 알톤, 자이언트 등 여러 브랜드 중에서 가격 및 디자인을 중점에 두고 선택했다. 선택은 자이언트 XTC JR 24 Lite, 인터넷 최저가로 약 23만원 후반대의 가격으로 구매하였다. 온라인으로 구매했는데, 배송 받은 날 아들이 스탠드를 세운 채로 앉아 보다가 툭하며 스탠.. 2020. 4. 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