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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테크/주식

주식투자, 증시의 서머랠리를 아시나요? (언론 언급된 추천주식)

by 팬시남 2021. 7. 7.

서머랠리란 무엇인가?

 며칠 사이 언론사에서 증시 서머랠리에 대한 이야기를 많이 합니다. 서머랠리란 무엇일까요? 말 그대로 여름에 있는 랠리라는 뜻입니다. 랠리(rally)라고 하면 탁구나 테니스, 배드민턴 등에서 양편의 타구가 끊이지 않고 계속 이어지는 것을 말합니다. 증시에서는 증시가 약세에서 강세로 전환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네이버 지식 백과 참조) 

 

휴가가기전 

 서머랠리라고 하면 초여름인 6~7월에 주로 나타나는 강세의 주식장을 말하며, 이 단어의 기원은 100년전 쯤 미국 상장 주식이 철도주 외 몇 개 되지 않았을 때부터 비롯되었다고 합니다. 당시 가축과 곡물을 실어 나르던 미국 대륙 철도의 여름 운송량으로 가을 작황의 결과를 판단했다고 하기도 하고, 펀드 매니저들이 여름 휴가를 떠나기 전 가을 장을 기대하며 미리 주식을 대거 매수하면서 단기 급등장이 펼쳐지는 사례가 있었다고 합니다. 

 

고액자산가들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 결과  (by 삼성증권)

삼성증권이 10억원 이상의 고액 자산가들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 결과 (782명 대상) 응답자의 63.9%가 올 여름 서머랠리를 기대한다고 답했다고 합니다.  이 중 32%는 7~8월 중 코스피 지수가 최고 3600이상 갈 수도 있겠다고 답했습니다. 서머랠리의 기대 이유로는 '본격적인 기업실적 개선'을 이유로 들었습니다. 투자 유망 지역으로는 국내 주식시장을 들었습니다. 매월 역대 최대 수출 실적을 기록하고 있는 국내 경기 호조와 코로나 극복 기대감이 컸습니다. 국내 다음으로는 미국, 중국, 베트남 순이었습니다. 

 

고액 자산가들이 휴가 전 사고 싶은 주식 (국내주식추천, 해외주식추천)

그들이 휴가 전 사고 싶어한 주식은 대부분 코스피 시가총액 상위의 우량주였습니다. 삼성전자, 네이버, SK하이닉스, 등이었고, 지난 해 말 및 연초 증시 상승을 주도했던 2차전지 관련 주인 삼성SDI, LG화학, 성장주의 중심에 있는 카카오를 들었습니다. 코로나 회복에 대한 기대감으로 신세계, 현대백화점 등 실적 개선주가 뒤를 이었습니다. 

 

해외주식으로는 응답 고객의 약 45%가 애플, 알파벳, 페이스북 등 미국의 대표 빅테크 주식을 선택했습니다. 실적 개선에 대한 기대감이 높은 보잉, 캐터필러 등도 약 22%의 선호도를 보였습니다. 한 때 화제가 되었던 게임스탑(GME), AMC엔터테인먼트(AMC)와 같은 밈(Meme) 주식에 대한 투자를 고려하는 고객의 비율은 3% 이하로 매우 낮았습니다. 

 

고액 자산가들이 올 한해 가장 선호한 주식은 삼성전자! 

10억이상 고액자산가들이 올해 가장 선호한 주식은 '삼성전자'였습니다. 그리고 뒤를 이어 SK하이닉스와 기아 등이 있었습니다. 미국 주식으로는 테슬라, 애플과 같은 성장주가 있었습니다. 

 

 

과연 서머랠리가 올 것인가!

 주식투자를 하는 입장에서 서머랠리가 오면 땡큐입니다. (제발 왔으면 좋겠습니다) 1월에 크게 오르고, 흘러 내린 후 꼼짝하지 않고 있는 삼성전자가 움직여야 한국 증시의 제대로된 상승이 올 것입니다. 저 역시 삼성전자 본주와 우선주를 투자한 투자자로서 삼성전자의 2분기 호실적에 힘입어 삼성전자의 제대로 된 슈팅을 오매불망 기다리고 있습니다. ㅋ 

 

 지난 해 주식 시장에 본격적으로 들어오지 못하고, 올해 여러 경험을 하며 배우는 입장에서 이 주식에 대한 공부는 어렵지만 참 재미있습니다. 앞으로 공부하면서 여러 포스팅을 해볼 생각입니다. 이 글이 이 곳을 찾는 여러분들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https://www.fnnews.com/news/202107061738458753

 

자산 10억 이상 큰손 63% “서머랠리 온다”

10억원 이상의 고액 자산자들은 올 여름 서머랠리가 올 것으로 전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들은 8월까지 코스피가 3600 이상을 갈 것으로 전망하고 있으며 매수할 종목으로는 삼성전자와

www.f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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